[한줄요약] 북한 선수단 107명이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 게임 참가를 위해 출국했습니다!
2026-09-16자 기사 기준입니다.

북한의 김일국 체육문화스포츠상이 이끄는 대표단이 일본 아이치-나고야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 국제공항을 떠났다는 소식입니다. 이번 대회에는 축구, 역도, 탁구, 레슬링 등 총 14개 종목에 걸쳐 107명의 북한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라고 하네요.
이미 기분 좋은 승전보도 들려오고 있습니다! 지난주 오사카에 도착한 북한 여자 축구팀은 방글라데시를 상대로 10-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첫 경기를 치르며 화끈하게 시작했습니다. 남자 축구팀 역시 중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어, 이번 대회의 열기가 벌써부터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.